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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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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매스미디어의 영향이 크다 보니 

코미인치료라고...

방송에 나오면 다들 치료법을 찾아 궁금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실은 아니고

 

예전부터 탈모에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어 많이 사용되는 커퍼펩타이드(코퍼용액)성분을 샴푸나 토닉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코퍼용액은 구리펩타이드 성분으로 파란색을 띄고있습니다.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약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FDA에서 공인받은 치료제입니다.

또한 벌써 7-8년전에 비타민에이 유도체인 트레티노인 성분을 미녹시딜과 같이 사용시에

미녹시딜 단독으로 사용하는것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트레티노인을 복용약으로 같이 처방하기도 합니다.

예전에 cj제일제당에서 스칼프메드라는 이름으로 미녹시딜에 트레티노인을 섞은 제품을 판매하였으나 아마 판매부진으로 지금은 생산이 중단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남성형 탈모에 있어서 피나스테리드성분의 약복용을 안하고 이러한 치료를 한다면 효과면에서 떨어집니다.

 

제일 좋은 치료은 위에 언급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을 복용하면서

코퍼용액 미녹시딜 트레티노인액을 같이 바른다면 최고의 효과가 있을겁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미녹시딜성분의 약 한가지도

하루에 두번 바르라고 하면 잘지켜지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그러기에 탈모 병원에서도 저런 처방을 권유드리지는 않는것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번 바르기도 힘들어하는데 세가지 약을 15분 30분 간격을 가지고 번갈아 바르라고 하면 꾸준한 치료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차선책으로 미녹시딜과 트레티노인을 섞어서 같이 바르는 방법이 차선책으로 될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새로운 치료법이 아니고

원래부터 있던 치료법이며

위의 방법도

남성형 탈모에 있어서 사용되는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약복용과 미녹시딜 사용만큼의 효과는 없습니다.


참고로 트레티노인 성분의 물약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트레티노인(비타민에이 유도체입니다)성분의 물약은


스티바에이0.025%가 유통되고  있었으나 제약사에 문의한결과 판매부진으로 현재는 생산 중단된 상태이고 가끔 판매되는것은 재고량이 남아 유통되는것이라는군요.
현실적으로는 구하기가 힘들고
미녹시딜에 연고제를 섞어 흔들어서 믹스해 사용하는게 차선책일것 같습니다.

흔히 여드름 치료제로 사용되나 대부분 연고로 처방되므로 연고는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