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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탈모소식

토파시티닙( tofacitinib,젤잔스) 와 룩소리티닙(luxolitinib)의 사용으로 탈모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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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몇년전부터 토파시티닙과 룩소리티닙( 이름에서 알수 있듯  비슷한 계열의 약들입니다)

야누스 키나제 인히비터로 야누스키나제라는 효소의 일을 못하게끔 작용하여 염증반응을 줄여주는 역활을 하는 치료제입니다.

각각 관절염 치료제와 항암제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면역억제제로서 현재 확실하게 밝혀진 효과는 원형탈모증에 머물고 있어

전체 탈모의 1% 정도의 환자에게만 획기적인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하여 왔는데

또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분들도 있는것 같네요.


사실 광법위한 패턴의 원형 탈모증은 눈썹 속눈썹등의 체모까지 빠지게 하여

외적인 문제 뿐아니라 기능적인 문제 까지 침범하며 그동안 치료율이 아주 좋지 못하였기에 전체 탈모환자의 1%도 안되지만 고통받는 환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토파시티닙이나 록소리티닙의 효과적인 치료 결과는 고무적인 결과였습니다.

다만 탈모 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남성형 탈모 환자에게는 적용되 보지도 않았고 이론적인 근거는 없었습니다.

또한 면역억제제라는 특성상 감염에 취약한 부작용으로 남성형 탈모에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먹는약으로 투여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아직 결핵이 만연해 있는 나라에서는 명역억제제를 남성형 탈모에게도 광법위하게 사용 하는것은 위험부담이 큽니다.


그러나 최근 뉴스는 토피컬하게 사용되었을 때 효과가 있었다는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즉 비르는 약은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또한 실험 결과 자체가 구강투여시보다도 더 즉각적인 반응을 하였다는데 곧 난치였던 원형 탈모증 환자에게는 안전하게 사용될 날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링크해 놓은 글을 보시면 대부분의 의사들은 토파시티닙이나 록소리티닙 같은 약들이 대다수의 탈모환자들인 남성형 탈모에는 효과가 없을거라고 치부하여 왔지만

남성형 탈모가 dht의 자극에 의한 미세염증이 발생하여 모낭의 축소화를 지속적으로 일으킨다는 가설을 가지고 있기도 하여 미세염증을 줄여준다면 효과가 있으리라고도 생각됩니다.

또한 이제 남성형 탈모환자에게도 임상실험을 시도하기로 하여 많은 남성형 탈모환자들도 기대를 하여도 될만한 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단, 남성형 탈모 환자에 있어서 약의 효과가 아직은 전혀 입증된바는 없으며 상업화되어 나오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의 최선읜 억제효과를 가진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약복용을 끊거나

치료를 중단하는 우는 범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http://www.hairlosscure2020.com/category/tofacitinib/


참조한 글의 출처입니다.





위의 쥐실험은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인 원형탈모증 모델의 실험 결과로 아직 남성형 탈모증에 대한 실험을 하거나 임상실험을 시행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