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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서연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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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박태준입니다.
탈모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안드로겐성 탈모는 많이 빠지는것이 관찰되기 보다는 모낭의 축소화가 진행되면서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생장기가 짧아지면서 모발의 길이도 짧아집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신것처럼 모발의 힘이 없고 앞머리가 갈라져 보이게됩니다. 현재 증상등은 안드로겐성 탈모를 시사하는 소견들이며 자가검사로 도움이 되는것은 원래 모발굵기를 유지하는 뒷통수 부위의 모발의 굵기와 탈모가 의심되는 모발의 굵기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비벼서 만져보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